장성 제1다원은 1965년 조성을 시작으로 1만5천여평의 대지에 35년생, 25년생, 10년생의 차나무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조성된 대규모의 다원으로써 최북단에 위치하여 가장 차의 품질이나 맛이 뛰어납니다.
특히 장성 제1다원에는 말차(가루차)를 생산하기 위한, 차광시설된 다원이 별도로 조성되어 있으며,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녹진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영암 제2다원은 영암군 덕진면 운암리에 위치하여 월출산을 마주보고 있는 다원 조성의 최상 여건인 곳입니다.
1979년 조성을 시작으로 5만여평의 규모로 한국제다의 주력농장입니다.

 

 


해남 제3다원은 해남군 해남읍 연동리 녹우당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981년 조성을 시작으로 2만여평의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