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최초의 전통식품명인지정[2008년 08월 22일]




57년을 작설차, 황차, 가루차 생산에 전념해 온 한국제다 서양원 대표가 녹차와 말차, 황차의 대중화와 산업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수산식품부 전통식품명인(제34호 황차,말차부문)에 선정됐습니다.
1950년대 전남 순천에서 녹차와 발효차를 제조를 시작하였고 60년대부터 17년간 야생차발굴을 위해 전국 200여 곳을 답사하면서 실태 조사하여 차 산업의 밑바닥을 다지게 됐습니다.
이런 공로로 2001년 신지식인에 선정 되었고, 2004년 국립목포대학교 명예 식품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전남 영암, 해남, 장성군 등지에 10여만평의 직영농장과 광주, 영암에 첨단 차제조시설을 갖추었고 특히 2005년부터 미국LA에 현지법인과 판매장인 “차생원”을 설립하여 우리나라의 차와 차 문화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전국 13곳에 차 교육과 판매를 위한 “차생원”을 두고 운영 중에 있으며 특히 강남 차생원과 광주롯데백화점 식품관에는 녹차 아이스크림, 녹차라떼, 팥빙수 등 다양한 메뉴로 고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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